다크팩토리 실현을 선도하는 지오로보틱스

[STK 2026 후기] AI와 로봇이 바꾸는 스마트 제조의 미래, 스마트테크 코리아 현장 스케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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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K 2026 후기] AI와 로봇이 바꾸는 스마트 제조의 미래, 스마트테크 코리아 현장 스케치!

이송(물류) 스마트 AMR/AGV 로봇 2026. 6. 13. 16:55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뜨거운 관심 속에 열린 STK 2026(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방문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올해 전시는 그야말로 'AI 대전환'과 '피지컬 AI'의 독무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혁신 기술들의 생생한 순간을 공유합니다!

1. AI 에이전트의 진화, ZIO.AGENT (지오 에이전트)

첫 번째로 발길을 사로잡은 곳은 ZIO.AGENT 부스였습니다.

부스 전면에 내세운 문구처럼, 제조 현장의 모든 부서에 배치되어 24시간 자율 협업하는 '7대 멀티 에이전트 체계'가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데이터를 쌓아두는 것을 넘어 AI 전문가 집단(에이전트)이 생산 계획, 자율 패스케줄링, 파라미터 최적화 등을 스스로 판단하고 조율하는 모습에서 '자율 제조'가 코앞에 다가왔음을 실감했습니다. 부스 앞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진지하게 설명을 듣고 질문을 던지는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2. 무인 자동화로 Dark Factory 실현, 지오로보틱스(ZioRobotics)

다음으로 찾은 곳은 스마트 물류와 이동성의 미래를 보여준 지오로보틱스 부스입니다.

'MAIRUI ROBOT'과의 협업을 통해 무인 자동화로 'Dark Factory(무인 공장)' 실현을 선도하는 AI Mobility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었는데요. 최대 2톤까지 리프트가 가능한 강력한 하드웨어에 270° LiDAR 센서와 안전망을 갖추어 고도화된 AGV, AMR의 기술력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멋지게 엄지척! 포즈를 취해주신 관계자분들 덕분에 기술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현장의 따뜻한 활기까지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부스였습니다.

STK 2026 참여 총평

이번 STK 2026은 단순한 기술의 나열이 아니라, 하드웨어(로봇)와 소프트웨어(AI 에이전트)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실제 산업 현장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 그 해답을 보여준 자리였습니다.

인공지능과 스마트 팩토리가 바꿀 내일의 산업 생태계가 더욱 기대됩니다. 내년 전시에는 또 어떤 파괴적인 혁신이 찾아올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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